경제개발구에서의 보험사업

조선민족보험총회사는 주체36(1947)년에 창립되여 오늘까지 70여년의 업무력사를 가지고있는 보험기관으로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내에서 생명 및 비생명보험업무를 기본으로 진행하는 국가보험회사입니다.

총회사에서는 전국적인 보험사업과 함께 경제개발구들에서의 외국투자기업들에 대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보험사업도 진행하고있습니다.

경제개발구들에서는 외국투자기업들의 투자대상에 대한 화재보험, 가스사고배상책임보험, 자동차3자배상책임보험, 건설3자배상책임보험 등 지대안에 제정된 의무보험봉사뿐아니라 개인과 기업의 요구에 따라 여러가지 보험봉사도 제공하여줄것입니다.

조선민족보험총회사에서는 경제개발구들에서 날로 늘어나는 보험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보험업종들을 개발도입하고 업무의 현대화, 정보화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는것과 함께 국제적보험추세에 맞는 보험업종의 다양화를 실현하고 보험보상의 신속성을 철저히 보장하여 언제나 외국기업들속에 친근하면서도 신용있는 회사로 남아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