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과 과수업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상보험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농업전선을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방향으로 정하고 5개년계획기간 인민들의 식량문제를 기본적으로 해결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지난해 련이어 들이닥친 큰물과 태풍은 농업생산에 부정적영향을 미치였으며 올해에 지난해와 같은 불리한 자연기후적영향을 또다시 받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없다.

이로부터 조선민족보험총회사에서는 벼,강냉이를 비롯한 알곡작물과 과일생산부문에서 폭우와 태풍을 비롯한 재해성기후의 영향으로 인한 경영손실을 담보하는 기상보험을 일부 지역들에 시범도입하였으며 빠른 시일내에 전국에 확대도입할것을 계획하고있다.

기상보험은 어떤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서도 농업생산을 안전하게 장성시키고 농업근로자들의 생산적열의를 높이며 농촌에 대한 국가적지원을 강화할데 대한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농업경영단위들의 생산정상화와 인민생활안정에 적극 이바지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