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적보험시책-해외려행자보험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아래 오늘 우리 인민이 받아안는 혜택은 끝이 없다.

그중에는 조국을 멀리 떠나 사업하는 공화국공민들에게 돌려지는 뜨거운 인민사랑의 손길인 해외려행자보험의 혜택도 있다.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나라의 대외적권위가 날을 따라 높아지는 속에 우리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호적으로 대하는 나라들과의 대외교류가 활발해지면서 많은 대표단들과 출장자들이 다른 나라에 다녀오고있다.

이렇게 해외려행자들이 많아질수록 그만큼 려행자들속에서 사고발생률도 높아지게 된다.

최근 여러 나라들에서 비행기추락사고와 교통사고, 자연재해로 많은 려행자들이 사망하거나 부상당하여 고통을 겪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이로부터 조선민족보험총회사에서는 다른 나라에 가는 우리 공민들에 대한 해외려행자보험을 조직하여 그들이 해외려행시 뜻밖의 사고로 인해 인명피해를 당하는 경우 신속한 보험보상을 받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려나가고있다.

해외려행자보험은 국제회의와 참관, 실습, 체육경기 등 대외사업 및 교류를 목적으로 다른 나라에 단기로 파견되는 공화국공민들이 해당 나라에서 체류 또는 려행과정에 뜻밖의 사고를 당하는 경우 의료상방조를 비롯하여 그들의 생명안전보장을 위해 지출되는 비용을 보상해주는 보험이다.

실례로 해외려행중에 있는 우리 공화국공민이 차사고로 부상당하는 경우 해당 나라의 규례에 따라 부상자는 병원에로의 후송으로부터 시작하여 검진, 진단, 구급치료, 입원, 송환 등의 의료상방조를 받게 된다. 그러나 결국에 가서 해당 나라의 의료기관은 막대한 치료비의 지불을 본인당사자에게 요구한다.

이런 재정적지불의무를 국가가 부담하고 피해를 입은 공민의 생명안전을 끝까지 책임지고 돌봐주는 국가의 인민적보험시책이 바로 해외려행자보험이다.

해외려행자보험에 든 우리 해외출장자들은 다른 나라에 가기 위해 려행수단에 오르는 순간부터 해외려행을 마치고 귀국하여 려행수단에서 내리는 때까지 보험담보를 받게 되며 해외려행과정에 발생된 인명피해로 불가피하게 지출하게 되는 비용을 보험기관으로부터 보상받게 된다.

보험보상금에는 해외에서의 구급치료비와 환자후송비용 등이 속한다.

구급치료비에는 구급차리용비, 구급처치비, 병원에서의 검사 및 진단비, 치료비, 수술비, 입원비, 약값 등 모든 치료비용이 포함되며 환자후송비용에는 환자를 조국으로 후송하는 비용과 기타 추가적으로 지출되는 비용들이 포함되게 된다.

이와 같이 해외려행자보험은 멀리 있는 자식일수록 더 마음을 쓰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조국을 멀리 떠나 해외에서 사업하는 우리 공민들의 생명안전과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려는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이 낳은 또 하나의 은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