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해력사창조의 선구자들을 찾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11월에 동해지구의 수산사업소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5월 27일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겨울철집중어로전투에 진입한 동해지구 수산사업소들의 물고기잡이실적을 매일 보고받고있는데 짧은 기간에 많은 물고기를 잡았다는 보고를 받고 너무 기뻐 어로공들을 만나 고무해주기 위하여 찾아왔다고 하시면서 몸소 《황금해-014》호 고기배에 오르시여 만선하고 귀항한 선장과 어로공들을 축하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고기배에서 금방 잡아온 물고기를 퍼올리는 모습과 야외하륙장에 쏟아지는 물고기폭포를 보니 기분이 정말 좋다고 하시면서 이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자고 하시며 어로공들과 종업원들을 부르시여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랭동저장고에 꽉 들어찬 물고기블로크들을 보시면서도 보물산이라고, 금괴같다고, 집중어로전투기간 며칠사이에 벌써 이렇게 저장고에 거의다 채워놓았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면서 지금처럼 나가면 잡은 물고기들을 저장고에 들여놓지 못할것이라고, 앞으로 급동능력을 년차별로 2~3배 더 조성하여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8월 25일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8월 25일수산사업소는 《단풍》호고기배들의 고향, 황금해력사창조의 고향이다. 이 수산사업소는 나라의 수산부문이 다 주저앉았을때 당에서 수산전선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투쟁의 불씨를 지펴준 사업소이다. 바로 여기에서 《단풍》호고기배들이 첫 출항을 한 때로부터 인민군대 수산부문에서 새로운 대중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되였으며 황금해의 력사가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수산사업소의 랭동저장고들을 돌아보시면서 저장고마다에 수천t의 물고기를 꽉 채워놓고있는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물고기잡이에서 새로운 봉화를 지펴올린 선구자, 본보기단위답게 앞으로도 황금해력사창조의 항로를 줄기차게 이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1월 8일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이 수산사업소는 전국의 모든 육아원, 애육원과 초등 및 중등학원 원아들, 양로원의 로인들에게 물고기를 정상공급하기 위하여 일떠선 사업소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1월 8일수산사업소를 조직할 당시에는 수산사업소에서 해마다 물고기를 잡아 전국의 모든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원아들과 양로원의 로인들에게 매일 300g의 물고기를 정상공급할데 대하여 과업을 주었는데 물고기잡이전투를 힘있게 벌려 이제는 하루에 400g씩 보장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1월 8일수산사업소는 자신께서 제일 중시하는 수산사업소라고 하시면서 사업소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이 영예로운 임무를 수행하는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전국의 맨 앞장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지지도를 받은 동해지구의 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황금해의 력사를 빛내이는 새로운 어로신화들을 계속 창조해나감으로써 온 나라 수산부문을 힘있게 선도해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