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에게 안겨주는 선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10월 개관을 앞둔 삼지연관현악단 극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극장은 우리 나라의 극장들중에서 력사가 제일 오랜 건물들의 하나인 모란봉교예극장을 독특한 건축양식을 그대로 살리면서 음향학적으로 완벽한 생울림극장으로서의 특성을 갖춘 관현악단 전용극장으로 개건된 건축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장시간에 걸쳐 극장의 외부와 내부요소들을 돌아보시면서 극장 연주홀의 여러 위치에서 삼지연관현악단의 연주를 직접 들어보시며 음향특성들을 대비해보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연주홀의 음향이 정말 좋다고, 악기들의 생울림소리가 변색없이 그대로 살아난다고, 울림이 좋으니 관현악연주가 깨끗하고 섬세하게 들리며 정서적이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고, 악단의 품위도 한결 돋군다고 하시면서 건축음향분야에서 일대혁신이고 성공한 극장이라고 대단히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삼지연관현악단 극장은 당창건 73돐을 맞는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또 하나의 훌륭한 선물로 될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새 극장을 받아안게 된 삼지연관현악단의 전체 예술인들을 축하해주시였다.

극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의 귀중한 재보이며 향유물인 삼지연관현악단 극장을 더 잘 꾸리고 봉사활동을 최상급에서 진행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킬 결의를 다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