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에게 고급어족을 먹이시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8월에 연풍호방류어업사업소를 찾으시였다.

연풍호는 쏘가리서식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있다. 하여 연풍호기슭에 쏘가리알깨우기와 새끼기르기를 과학기술적으로 할수 있는 종어기지가 생겨났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연풍호방류어업사업소에서는 종어기지로서의 자기의 사명에 맞게 쏘가리를 비롯한 새끼물고기들을 대량생산하여 연풍호에 방류하기 위한 사업을 잘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증식시키는것은 후대들을 위한 영예로운 애국사업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전국도처에 연풍호방류어업사업소와 같은 종어기지들을 잘 꾸리고 관리운영하면서 선진과학기술에 의거한 수산자원보호증식운동을 대대적으로 벌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자연수역들에서의 방류어업과 양어업을 활성화해나가면 가까운 몇해안에 우리 인민들에게 쏘가리와 같은 고급어족들을 많이 생산하여 보내줄수 있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청천강계단식발전소를 건설하여 생긴 저수지들에서는 그물우리양어를 하도록 하며 각 도, 시, 군들에서는 종어기지들을 실정에 맞게 꾸리고 새끼물고기를 방류하는 사업을 잘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래야 수산자원을 계속 보호하고 증식시켜 인민생활을 높여나갈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사업소를 돌아보신 그이께서는 연풍호방류어업사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연풍호에 쏘가리떼가 욱실거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연풍호방류어업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당의 수산자원보호정책을 높이 받들고 수산자원을 증식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인민들에게 맛좋은 물고기들을 더 많이 보내줄 결의를 다지였다.